ㅎㅎ 관리안하신지.......꽤..........되신듯.. 마지막 댓글도 2009년도 판이구.. -_-/
이놈 머하고 지내나??
헤헤 ^^ 바쁘게 지낸다... 곧 보자... 넌 좀 한가하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순수하게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A900 >= 5D mark II > D700 이 될듯 합니다. 제가 세 기종을 다 써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D700의 경우 1200 만 화소로서... 그 메리트가 상당히 적습니다. 일단 계조나 다이나믹레인지등의 이런 거창한 말들 다 떨쳐 내더라도 풀 프레임 바디에서의 1200만 화소는 아무래도 너무 작은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쓸데없는 하드의 요량을을 많이 차지하긴 합니다만.. 화소에서 나오는 힘은 역시 무시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900 이와 오두막(편의상 이렇게 부르겠습니다.) 일단 사용하시는 분들의 소감을 빌어 말씀드리자면 오두막은 좀 부족한 부분을 남겨두었다.. 입니다. 사실 이미지라던가 동영상이라던가 기기 자체가 가지는 성능은 900이에게 떨어지지 않습니다만 개선했다고 하는 af 라던가 합금으로 바뀌었지만 바디 자체의 만족도는 역시 1D급에 비하면 아직 멀었다 라고 말씀들 하시네요. 화질 적으로만 본다면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고 하십니다만.... 900이의 경우는 소니라는 글자만 떼어준다면 더 좋겠지만... 오두막 보다 좋은 점은 바디의 재질 완성도 면에서 더 큰 점을 주고 싶습니다. 나머지는 정말 개인적은 부분 입니다. 가지고 있는 렌즈 자신의 취향...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전 900이로 올라타 버렸습니다. 1D mark III 으로 찍었던 사진을 요새 천천히 볼떄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색감이나 여럭가지로 부족함이 없었으나 그때는 몰랐던 초점이 옳게 잡히지 않은 사진이 너무나도 많이 존재합니다. 빠르지만 정확하지 않다... 라는 제 말은 그냥 나온게 아니긴 합니다.. 5D도 그렇다면 상당히 사소하지만 신경쓰이는 문제가 되긴 합니다.... 그냥 여러보로 매건 점수로는 근소하게 900이가 최고점이지만.. 일단 제가 쓰는 바디이기에 편견이 들어갔다고 보셔도 무방하겠습니다. ^^;; 하하.. 일부러 900이에서 1D 급으로 가시는 분들은 뵈었습니다만.. 900 이에서 오두막으로 가시는 분들은 아직 그리 많지 않으시네요...
님 덕분에 600G 잘 쓰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이천 금당지에서 왜가리 촬영한 사진 제 홈에 올려놓았습니다. 함 오셔서 격려해 주세요....